제주관광대학교(총장 김성규)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주관하는 해외취업 지원사업인 ‘글로벌인재양성 해외인턴 사업’을 통해 뉴질랜드 치기공산업체 Creative Dental Ceramics Ltd.로 2년 연속 해외취업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글로벌인재양성 해외인턴 사업’은 제주특별자치도가 진행하는 청년 일자리 맞춤형 사업으로 해외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 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는 해외산업체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제주관광대학교는 해외산업체와의 취업약정을 통해 안정적인 해외일자리를 확보했고, 국내외 어학교육과 현지산업체실습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써의 기반과 전문성을 함양했다. 그 결과, 2년 연속으로 뉴질랜드 치기공산업으로의 해외취업에 성공했다.

   
 
한편, 제주관광대학교는 2017년 처음으로 뉴질랜드 치기공산업체로의 해외취업에 성공했으며, 해외취업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참가자의 전문성을 인정받은 결과 정식 취업비자인 워크비자를 취득했다.

제주관광대학교 김성규 총장은 “우리대학 학생들이 이와 같이 해외에서도 전문성을 인정받은 사례를 통해 더 많은 해외산업체와의 취업약정 협약을 진행할 것”이라며 ”양질의 일자리에서 해외취업을 도전할 수 있도록 글로벌 인재양성 교육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제주관광대학교는 최신 치기공기술의 동향을 반영한 Dental CAD/CAM 정규교육과정과 제주특별자치도 재정지원사업을 통한 비정규 프로그램으로 국내 유수의 종합병원으로 현장 맞춤형 실습과 취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