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관협회(협회장 윤두호)가 주최하고 제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문교정), 영락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상언), 제주순복음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영숙)이 공동 주관하는 '2018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사업 초자와수다~추자도편'이 17~18일 이틀간 추자면체육관과 추자도 일대에서 운영됐다.

이번 '초자와수다 추자도편'은 동제주종합사회복지관, 아라종합사회복지관, 서귀포서부종합사회복지관,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 동부종합사회복지관, 서부종합사회복지관, 은성종합사회복지관, 한국전기안전공사 제주지부, 여성긴급전화1366, 제주장애인보조공학서비스지원센터, 제주특별자치도보조기구센터, 상록헬스케어나눔사랑봉사단, 한빛누리예술단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도내 총 10개의 종합사회복지관의 연대를 통해 추진되는 '초자와수다 이동복지관'사업은 도서지역 주민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사각지대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기업 및 단체의 참여를 유도해 각 기관과 단체가 지닌 역량과 전문 복지서비스를 도서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하는 사업으로, 매해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