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선고등학교(교장 현계룡)는 지난 16일 '2018년도 도내 고교생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18일 표선고에 따르면 최우수상 수상자는 2학년 김상은·이세빈 학생이다.

학교 관계자는 "이 대회는 심정지 상황에서 심장압박, 인공호흡, 자동심장충격기(자동제세동기)를 얼마나 정확하게 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 대회"라며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