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읍(읍장 정영헌)과 제주보훈청(청장 김정연)는 지난 9일 장애와 질병으로 거동이 불편해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보훈 대상 독거노인 가구를 찾아가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는 성산읍, 제주보훈청 직원 및 보훈복지인력 등 총 17명이 참여해 쌓여있는 쓰레기를 치우고 사용할 수 없는 가전제품과 생활용품을 밖으로 옮긴 뒤 가재도구를 깨끗하게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