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새마을부녀회(회장 현금영)는 9일(목)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3시간 동안 각 읍면동 부녀회장(17명)과 함께 서귀포시의 휴게음식점(커피숍) 10여개소를 방문해 1회 용품 사용 안하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