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해수욕장 운영기간(2018. 6. 23. ~ 9. 2.) 동안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함께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함덕뮤직위크(7.20.~8.4.)」를 시작으로 「삼양검은모래축제(7.27.~7.28.)」,「이호테우축제(7.27.~7.29)」,「금능원담축제(7.28.~7.29.)」,「김녕성세기축제(미정)」가 예정돼 있다.

원담 체험·테우 노젓기, 해수욕장 가요제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제주시 4개(협재, 이호, 삼양, 함덕) 해수욕장은 7월 14일부터 야간개장을 함에 따라 해수욕장의 열기는 더욱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