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청년제주(이사장 강철호)는 지난 1일과 8일 이틀에 걸쳐 제주시 내도동에 위치한 제주보육원을 찾아 간식을 전달했다.

청년제주는 기말고사 기간을 맞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제주보육원 아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2번에 걸쳐 간식(치킨, 피자)을 지원했다. 특히, 지난 1일 진행한 간식 지원은 회원 강현서씨가 참여해 이번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청년제주는 2대 강철호 이사장이 취임한 이후, 매달 두 번 이상 꾸준히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