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제주서중학교 2학년 양수현 학생이 2018년 자살예방 교육자료 및 우수사례 공모전 웹툰 분야에서 최우수상에 입상해 부총리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학생들의 생명존중과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5월 16일부터 6월 12일까지 웹툰, UCC, 인포그래픽, 수기 등 4개 분야에서 공모대회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