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숙 제주우체국 우정주사가 6월 30일자로 정년퇴직했다.

현영숙(만 60) 우정주사는 1978년 5월 표선우체국을 시작으로 세화,제주동광, 함덕우체국, 제주우체국 등을 거치면서 40여년을 우정사업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그동안 모범공무원 선정 및 여러 차례의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 퇴임을 맞아 옥조근정 훈장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