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대학교 교직원으로 구성된 ‘JTU 봉사단’은 지난 23일 애월읍 광령2리 인근 길거리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JTU봉사단’은 2개조로 나뉘어 제주관광대학교를 출발해 광령2리 복지회관까지 길거리에 버려진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제주관광대학교 JTU 봉사단은 2011년 7월 창단 이래 도내 다문화 가정 및 지역사회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복지시설 자원봉사 활동과 환경정화 활동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