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봉한)은 지난 16일 제주도청 양성평등 지원 사업으로 도내 아버지 30여명 참여한 가운데 ‘열린 아버지학교’를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아버지의 영향력 ▲부부의 회복 ▲아버지의 사명 ▲양성평등한 가정 ▲가족캠프라는 주제로 6월16일~7월14일까지 매주 토요일 복지관에서 5주간 진행한다.

은성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열린 아버지학교’뿐 아니라 다양한 부부 또는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가족증진 프로그램을 지원해 행복한 제주지역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조금이나마 이바지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