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공업고등학교(교장 강공택)는 지난 17일 제주복합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부모·교사와 함께하는 교육감배 전도 한마음 배드민턴대회'에 참여해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19일 한림공고에 따르면 우승 종목은 학생·학부모-학생·교사가 팀을 이뤄 출전하는 혼합복식이다.

학교 관계자는 "다양한 스포츠활동에 교사와 학생이 함께 경기에 나설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상호 소통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