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균 제주도의원 후보(더불어민주당, 애월읍 선거구)는 11일 총력유세를 통해 "어르신과 아이, 젊은이들의 미래를 복지, 교육, 경제, 사회, 문화가 전국 1등인 애월읍을 만들고 애월읍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강창일 국회의원과 박규헌 제주특별자치도 부의장, 김대영 국제대 교수는 찬조연설을 통해 "애월읍을 발전시키고 애월읍민을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소신과 애월읍을 어느 한지역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 있게 발전 시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강성균 후보는 "마을권역 요양원 제도를 마련해 어르신들이 살아오신 고향에서 편안하게 여생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고 의료용 검진버스를 도입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피력했다.

강 후보는 "아이들이 행복한 애월읍을 만들기 위해 초,중,고 완전 무상교육을 실시하고 외국어교육특구 지정으로 국제학교수준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외국어 교육센터를 책임지고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종합건강복지문화센터를 유치해 애월읍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주택임차융자대금 이자 지원을 통해 무주택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층, 한 부모가정, 홀몸어르신 등 차 상위 계층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겠다"고 강조했다.

4·3문제와 관련해서는 "문재인 대통령은 70주년 기념사를 통해 제주도민이 이젠 됐다고 할 때까지 4·3의 완전 해결을 약속했듯이 실체적 진실규명을 통한 명예회복과 함께 배·보상 등 문제해결을 통해 4·3의 완전한 해결을 약속하겠다"고 목청을 높였다.

강성균 후보는 "농산물 산지 경매제 도입을 통해 농산물 가격 안정으로 농가의 실질적 소득을 보장하고 농산물 생산비보장 단가제 (지원조례 제정) 도입으로 가격안정프로그램 운용을 통한 농가소득 보장 및 안전망 구축과 함께 지역생산 농산물의 농가중심 유통제도 또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해녀소득 증대 및 어촌계 소득사업 확대를 위해 종폐지원사업과 바다목장사업을 추진 확대하고 애월항의 연안항 기능회복을 통한 여객선 유치로 애월항이 실질적으로 애월읍민들에게 새로운 소득을 창출 할 수 있는 도움이 되는 항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강 후보는 "애월항 LNG 관련 지역현안문제 또한 중·장기적으로 애월읍 발전에 기여 할 수있는 방안을 책임지고 마련할 것이며 행복한 애월읍, 웃음이 넘치는 애월읍, 애월읍민이어서 자랑스런 애월읍을 만들고 애월읍에 봄이 오게 하겠다"고 강력 호소했다.

강성균 후보는 마지막으로 투표 하루를 앞두고 애월읍 유권자들에게 아래와 같이 지지 호소문을 발표했다.

존경하는 애월읍민 여러분!

도의원 후보 강성균입니다.
6월 13일 애월읍민 여러분의 힘을 보여주십시오.

여러분들은, 늘 그래 하셨듯이 지역사회가 정치적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진정한 위대함을 보여주셨고 또 그렇게 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애월읍민 여러분. 대통령과 정당의 지지율을 기반으로 애월읍민이어서 자랑스러운 애월읍을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도의원이이 되겠습니다.

기호 1번 강성균에게 여러분의 힘을 모아주십시오.
마음을 모아 주십시오. 꼭 이겨서 보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