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상흥, 오영희, 강경문, 임순자, 노현규 후보
자유한국당은 15일 중앙당 최고위원회 회의를 열어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심사해 추천하고, 지난 제12차 제주도당 운영위원회에서 의결한 지역구 제주도의원 및 비례대표 제주도의원 공직후보자에 대한 공천을 확정 의결했다.

지역구 도의원 공천 의결자는 제주시 한림읍 선거구 김상흥(57) 예비후보이다.

김 예비후보는 한림중 운영위원장과 광복회 사무국장을 역임했고, 현재 (사)농촌지도자 한림읍회 회장을 맡고 있다.

비례대표 도의원 공천 의결자는 △오영희(49·여) 적십자사 전국대의원(자유한국당 제주시 을 당협위원장) △강경문(40·남)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자유한국당 제주도당 청년위원장) △임순자(61·여) 바르게살기운동 제주시협의회 감사(자유한국당 제주도당 부위원장) △노현규(61·남) 제주지구 이북5도민 연합회장(자유한국당 국가안보전략단 제주본부장) 후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