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원 예비후보(이도2동 을 선거구)는 지난 13일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강성민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직전 원내대표, 박병석·안민석·홍익표·이재정 국회의원과 위성곤 민주당 제주도당 위원장, 강창일·오영훈 국회의원, 장정언 전 국회의원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도지사 예비후보와 도의원 예비후보, 당원 및 많은 지지자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개소식에서 강성민 예비후보는 향후 의정활동 계획을 발표했다.

주요 의정활동 추진 계획은 △제주도민을 위한 7대 조례 제·개정 추진 △제주4·3 진상규명 및 명예회복사업 적극 추진 △투명성 확보를 통한 신뢰받는 도의회 추진 △의원연구모임 활성화를 통한 공부하는 도의회 추진 △제주의 정체성을 살려 지속가능한 제주발전 추진 △도남동, 이도2동을 살기좋은 동네로 조성 추진을 약속했다.

강성민 예비후보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준비된 도의원, 검증된 도의원 후보로서 앞으로의 각오 등을 밝히고, 이번 지방선거가 정책선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함과 동시에 ‘제주를 제주답게, 동네를 동네답게’ 만들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