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제주본부(본부장 고석만)는 3일 영주고등학교에서 열린 진로체험 행사에 참여 '건강한 먹거리, 친환경 농부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제주본부는 방울토마토·딸기 등 묘종 300여본을 준비, 학생들을 대상으로 화분에 심어보는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고석만 본부장은 "좀처럼 흙을 접하기 힘든 도시 청소년들이 흙과 식물을 만져, 자연과 흙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