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소방서 1분기 최고 직원으로 강윤정 소방사가 선정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소방서(서장 김지형)는 지난 13일 중문119센터 강윤정 소방사를 베스트(Best) 직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15일 서에 따르면 강윤정 소방사는 200여건(2018년)의 화재, 구조, 구급 등 현장 활동에서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또 소소심 교육 등 각종 안전교육 업무를 병행, 대내외적으로 동료들의 귀감이 된 점이 높게 평가됐다고 소방서측은 설명했다.

서귀포소방서 관계자는 "베스트(Best) 직원 선발은 업무 분야에서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솔선수범하는 모범 직원을 발굴, 포상으로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