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재향군인회(회장 김달수)는 12일 임직원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시내 칼호텔 무궁화 홀에서 향군발전 1차 토론회를 개최했다.

읍면동회 활성화 방안, 향군의 발전을 위한 의견 등을 심도있게 토의했다.

또한 향후 지속적인 토론회를 열어 명실공히 최고, 최대 안보단체로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