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지난 12(목) 제주웰컴센터 3층 회의실에서 '칭찬합시다'이달의 Best 관광인에 비체올린 강정훈 대표, 에버리스 골프리조트 강권철 대리, 빅마켓 안영훈 과장 선정을 선정하고 선정패와 친절 키움 꽃 화분을 전달했다.

먼저, 1월의 Best 관광인으로 선정된 강정훈 대표는 국내 최초로 곶자왈 원시림 속에 카약과 캠핑 등을 접목한 힐링 카약 파크를 구성해 제주도를 지속 가능한 세계적인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힘써왔다.

또한 평소 근면 성실하고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관광객들의 제주관광 만족도를 높임으로써 사내에 종사하는 직원들의 모범이 되고 제주관광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기에 이번 best 관광인으로 선정됐다.

이번 2월의 Best 관광인으로 선정된 강권철 대리는 한결같은 친절서비스 정신으로 제주를 방문하는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감동을 제공해 제주 관광 이미지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철저한 환경 관리를 통해 에브리바디(everybody)와 이즈(is)의 합성어인 에버리스(everis)라는 리조트 이름에 걸맞게 모든 고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라운드의 묘미, 안락함을 가져다주어 고객의 만족도 향상에 노력하는 모습이 주변 동종업계 종사자들로부터 모범이 되고 있기에 이번 best 관광인으로 선정됐다.

이번 3월의 Best 관광인으로 선정된 안영훈 과장은 고객이 최우선이라는 이념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제주도를 찾은 관광객이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제주관광의 질적 성장을 위하여 동종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 공감하며 외국인 관광기념품 사업체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는 모습이 동종업계 종사자들로부터 모범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도 관광협회에서는 앞으로도 제주관광 친절 서비스에 모범이 되는 베스트 관광인을 매월 선정, 수범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계기로 제주관광 종사자들의 친절 및 서비스 마인드를 한 단계 높여나감으로써 '관광으로 만들어 가는 희망찬 제주' 만들기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