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3시14분쯤 제주시 연동 공사현장에서 40대 근로자가 추락했다.

제주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인부 정모(48. 남)씨가 약 3m 아래로 추락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해당 사고 현장은 17층 규모의 호텔 신축 공사현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