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두동(동장 부태진) 및 도두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매자)는 지난 10일 추억愛거리에서 아름다운 꽃길가꾸기 행사를 전개했다.

느영나영 모다들엉, 지꺼진 도두동 만들기 일환으로 직원 및 새마을부녀회원 30여명이 참여해 디모로포세카, 삼색제비꽃 등 2,500본을 식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