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평생학습관에서는 3월 15일(목)부터 총 45개 과정에 대한 2018년 4월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4월 개강 프로그램은 직업능력교육 분야에서 커피바리스타 2급 자격양성과정 주간반&야간반 등 6개 과정, 문화예술교육 분야에서 영문 펜글씨 캘리그라피 초급 주간반&야간반, 색소폰 초급반&중급반, 하와이훌라댄스 등 23개 과정, 인문교양교육 분야에서 영어 초급반&중급반, 일본어 초급반&중급반, 중국어 1단계, 2단계(주말반), 한자·한글서예교실, 한글문서작성, 실버스마트폰 활용법 배우기, 초등 저학년 로봇 만들기(주말반), 인터넷 배우기 등 16개 과정이 개설되어 총 45개 과정 847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수강신청은 인터넷 선착순 접수이며, 3월 15일(목) 오전 9시부터 3월 29일(목) 오후 6시까지 관련 사이트(http://damoa.jeju.kr)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수강료는 프로그램 당 월 1만원이며, ‘국민기초생활법’에 따른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다문화가족지원법’에 따른 다문화가족,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에 따른 다자녀가정(만18세 미만의 3명 이상 양육) 등은 수강료가 면제된다.

서귀포시 평생학습관은 2월 개강 교육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올해의 첫 문을 열어 2018년 상반기 교육프로그램은 5개 분야․90개 과목․128개 과정으로 운영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