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안원식)은 8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제주 서부지역 어르신들의 성공적인 노후생활을 위한 교육프로젝트 ‘VIVA청춘예술단’ 개강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박원철 의원, 한림읍사무소 홍재석 부읍장도 참석했으며, 사업·일정소개와 함께 각 단원들간 교제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VIVA청춘예술단은’는 제주 서부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극,합창,무용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재능기부, 발표회 등에 자기계발 기회를 통해 성공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각 프로그램 별 조직된 예술단은 3~11월까지 전문 문화예술 교육을 수강ㅎ고, 재능기부활동 및 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