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례초등학교(교장 김대민)는 3월 2일 오전 10시 학교 2층 다목적실에서 ‘희망찬 첫 출발’이라는 주제로 2018학년도 신입생 입학식과 시업식을 진행했다.

학교 생활에 대한 설레임과 호기심으로 가득 찬 유치원 8명과 1학년 11명의 신입생들은 부모님의 손을 잡고 씩씩하게 입장했다.

형, 누나들의 따뜻한 환영의 인사, 담임 선생님의 환영 편지글을 들으며 하례초등학교의 자랑스러운 가족이 됐다.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사탕 부케와 오카리나 및 가방 증정으로 신입생들은 학교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가족과 함께 입학의 뜻 깊은 장면을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남기며 꿈과 희망을 품은 하례초등학교에서의 첫 출발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