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선초등학교(교장 이종보)는 1일(목) 표선초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에 표선초 3학년 1반 학생들이 진행한 사랑의 바자회 수익금을 소외아동 지원을 위해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금액은 표선초 3학년 1반 학생들이 집에서 불필요한 물건을 모아 사랑의 바자회를 진행해 마련햇다.

특히 학생들이 사랑의바자회에서 사용된 금액은 전부 겨울방학때 모은 용돈으로 이루어져 의미를 더했다.

표선초 이종보 교장은 “3학년 1반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용돈을 모아, 사랑의바자회를 열고 수익금을 또 어려운 친구들을 돕는데 전달하니 뿌듯하다”며“앞으로도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