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원장 이경언) 소속 IT융합 분야 김태인ㆍ이희승ㆍ좌예원ㆍ 허예나 학생팀(지도교수 박남제, 지도교사 홍석현)이 최근 개최된 ‘2017학년도 전국 대학부설 과학영재교육원 사사과정 연구성과 발표대회(6개 분야 133개팀 참여)’에서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상을 수상했다.

발표 주제는 ‘생각만으로 작동하는 ’BCI-IoT 시스템 개발‘이다.

이로써 제주대 과학영재교육원은 IT융합 분야에서 3년 연속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 및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상을 수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제주대 과학영재교육원은 정부의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