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남문지점(지점장 문군석)이 오는 2월 2일자로 개점 42주년을 맞는다.

남문지점은 1976년 개점해 제주도내 농협 지점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니고 있다. 2010년 9월에 제주시청 인근 벤처마루 1층으로 이전해 지역주민을 위한 최상의 금융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고 있다.

지난 해에는 인근 환경정비 활동,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봉사활동, 초중고 대상 금융교실 운영 등 각종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많은 역할 했다.

문군석 지점장은 “고객의 행복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저희 농협이 늘 함께하겠다는 일념으로 공익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며, 보다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농협,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농협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