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대학교 안경광학과(학과장 송윤영)는 지난 12월 23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주관으로 시행된 제30회 안경사 국가고시에 3학년 졸업 예정자 총21명이 응시해 전원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올해 제30회 전국 안경사 면허시험은 전체 1,787명의 응시자 중 1,338명이 합격해 전국 평균 74.9%의 합격률을 보였다. 제주관광대는 100% 합격률을 자랑하며 명실상부한 안경사 인재양성 명문학과로 자리매김 했다.

학과장 송윤영 교수는 “제주관광대 안경광학과는 도내에서 유일하게 안경사를 양성하는 학과로서, 눈과 안경에 관련된 안경 조제 및 가공, 콘택트렌즈, 굴절검사 및 안광학기기 등의 이론습득 뿐만 아니라 현장맞춤형 실습프로그램을 통해 21세기 첨단 안경광학산업을 주도할 안보건 전문가를 배출해오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