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가 오는 19일 낮 12시 청사 5층 회의실에서 정기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김영호 진료과장의 '건강 치아 100세까지'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강좌는, 치주질환 치료와 관리 및 예방법 등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김 과장은 "많은 사람들이 치료에 대한 두려움과 비용 등으로 치과 방문을 어려워하는데 정기적인 진료로도 구강질환 예방이 가능하다"며 규칙적인 구강검진과 스케일링 등을 권장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전국 16개 지부에서 올바른 건강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매월 정기 건강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강의를 희망하는 이는 별도 비용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