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제주테크노파크는 11일 오전 2017년 제주향토 강소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 대해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 중 (주)대은계전에서 개최된 이날 현판식은 15명의 기업대표와 간담회를 갖고, 기업현황 등을 청취했다.

제주향토 강소기업은 민선6기 공약사업으로, 선정시 R&D 과제 및 글로벌 마케팅 추진 등을 위해 기업당 1억원씩 3년간 총 3억원이 지원된다.또 2~3년차는 사업추진성과 및 계획 등 연차평가를 거쳐 매년 1억원이 지원된다고 제주도 관계자는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