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은행(은행장 이동대)은 11일 제주특별자치도 체육회와 육상연맹 선수단을 방문해 격려금을 전달했다.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출전에 맞춰 격려금을 전달한 이동대 은행장은 "어느 해보다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 값지고 소중한 땀을 흘렸을 선수들의 열정과 노고에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며 "선수단이 흘린 땀방울이 값진 결과물로 돌아오기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제주도 통합육상연맹 회장직에도 이름을 올린 이동대 은행장은 우수선수 육성과 발굴을 위해 매년 4000만원을 지원하는 등 도내 스포츠 발전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한편 '제98회 전국체육대회'는 충청북도 충주종합운동장 등 69개 경기장에서 오는 20일~26일까지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