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범농협 ‘이달의 우수직원상’에 NH농협은행 제주중앙지점(지점장 백경훤)에 근무하는 강동훈 차장이 선정됐다.

'이달의 농협인상'은 농협중앙회 및 계열사, 농·축협 등 범농협 전직원을 대상으로 농협이념실천과 사업추진 우수 직원 10여 명을 매월 선발하고 있다.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은 강동훈 차장은 공공성이 강한 여신 확대에 앞장서 여신이력 우수직원으로 선정됐으며, 취약 계층에 대한 서민금융 지원으로 농협의 공공금융을 선도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지난 3월에는 제주중앙지점이 농협 이달의 희망금융대상 전국 2위로 선정되는데 기여했고, 2014년에도 서민금융 우수 직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

강동훈 차장은 “묵묵히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이 많은데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공공금융 확대에 이바지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