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인국테마파크는 '2017 소비자가 뽑은 브랜드대상' 전시전람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의 미니어처 테마파크인 소인국테마파크는 30여개국 100여 점의 미니어처와 제주도의 돌문화, 민속신앙, 공룡화석 등을 갖춘 복합 문화공간이다.

질높은 상품과 최상의 서비스로 소비자의 선택을 받았다. 기업의 브랜드가치를 인정받아 올해의 브랜드대상(전시전람 부문)을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7 소비자가 뽑은 브랜드대상'은 국내 브랜드 가운데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인 부문별 대표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로, 조선일보와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다.

한편, 소인국테마파크는 본관 건물을 신축해 다양한 콘텐츠를 도입하고, 대대적인 개보수작업을 진행해 야외 관람 위주의 운영에서 벗어나 복합기능을 가진 테마파크로 거듭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