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내도3길에 위치한 해선현어린이집’(원장 양정순)이 13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진행하는 ‘하루’캠페인에 참여해 나눔현판을 전달받았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올해 7월부터 선천성 질환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아 및 그 가정을 돕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해선현어린이집에서도 이번 캠페인에 동참해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키로 했다.

양정순 원장은 ‘우리 해선현어린이집이 도내 환아들을 위한 사랑 나눔에 동참하게 돼 무척이나 기쁘게 생각하고, 원아들이 배려와 나눔의 기쁨을 알아가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캠페인 동참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