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부소방서(서장 김영호)는 13일 소방교육대에서 10월 열리는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참가하는 제주 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소방공무원들의 소방기술과 체력경연을 통해 긴급구조 역량과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목표로 전국 시·도 대표들이 각종 재난사고 현장 대응과 훈련을 통해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는 자리다.

제주를 대표해 화재진압, 인명구조, 구급분야, 시범경연분야 등13명의 선수단이 출전하며,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연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