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노형지점(지점장 김길찬)이 13일 제주시오일장에서 제주도내 개인택시 사업자를 대상으로 NH개인택시우대대출 출시 홍보활동을 했다.

지난 4일 출시된 NH개인택시우대대출은 개인사업자를 위한 전용상품이다. 신청자격은 대출신청시 개인택시 면허를 보유 영업 중인 개인택시 사업자로 별도 소득증빙 자료 없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기존 신용대출로 인한 한도 차감 없이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된다.

김길찬 지점장은 “개인택시사업자들의 생활자금을 지원함으로써 생활안정을 이룰 수 있고 기존에 고금리로 부담하시던 금융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상품을 출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