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돈농협(조합장 김성언)은 지난 7월부터 9월말까지 3개월 과정으로 여성농업인을 위한 문화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문화 강좌는 노래교실, 풍물교실 등을 주 1회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 신설된 도자기 공예교실은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성언 조합장은 “여성농업인의 영농활동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와 복지증진을 위해 문화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면서, “농촌지역 결혼이민여성에 대한 안정적 조기정착을 위한 지원사업도 함께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