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홍동새마을부녀회(회장 박은숙)는 지난 15일 동홍동산지물 물놀이장에서 부녀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물놀이장 개장 기념 플리마켓을 운영했다.

부녀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고추장과 각 가정에서 안쓰는 생필품 등을 기부 받아 판매했다.

판매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