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화의 에릭이 지난 14일,  '2017년 신화 콘서트 MOVE'를 축하하며 팬클럽이 모은 사랑의 나눔쌀 500kg을 김만덕기념관에 기탁했다.

특히, 이날 김만덕기념관을 찾은 에릭의 어머니 강정순씨는 “김만덕의 나눔과 도전정신에 큰 감명을 받았고, 앞으로도 에릭을 비롯해 신화가 김만덕기념관에 지속적으로 사랑의 나눔쌀을 기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만덕기념관 김상훈 관장은 “팬들의 사랑이 담긴 소중한 나눔쌀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드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