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오는 22일(토) 오후 3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김상근 교수를 초청해 인문학 강연을 연다.

이번 강연은 ‘근대적 사유의 시작, 르네상스!’라는 주제로 르네상스를 통해 일어났던 사람 중심의 사회적 변화에 대한 흐름과 인간이 지녀야 할 인성에 대해 성찰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김상근 교수는 연세대 신학과를 졸업해 미국 프린스턴 신학교 대학원에서 선교학・종교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학장 및 재단법인 플라톤 아카데미 연구 책임 교수로 재직중에 있다.

주요 저서로는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 ‘르네상스 창조경영’, ‘르네상스 명작 100선’등 다수가 있다.

7월 22일 강연은 400명이 입장할 수 있으며, 강연 참석 입장권은 17일부터 제주시 자치행정과(728-8681)와 평생학습관(728-8682)에서 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