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이광희, 이하 JDC)가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이하 JAM)이 개관 3주년을 기념해, 오는 23일(일) JAM을 찾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관람객을 대상으로 박물관 1층 로비에 위치한 캐릭터 포토존을 배경으로 무료 사진 촬영 및 인화 이벤트를 실시하고, 오후 3시부터는 잔디광장에서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에어로켓 발사체험을 운영한다.

이밖에도, ‘판토마임’, ‘우주인이 나타났다’ 공연,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4월 23일, 24일, 25일 출생 관람객에게 특별 선물을 증정한다.

서승모 JAM 관장은 “그 동안 제주항공우주박물관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이벤트와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JAM은 2014년 4월 24일 개관했으며, JDC가 미래 첨단 분야인 항공과 우주를 테마로 해 교육과 엔터테인먼트를 접목해 설립한 교육·체험형 항공우주 전문 테마 박물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