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동주민센터(동장 김세룡)에서는 지난 16일 대회의실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 체납액 최소화 및 건전한 납세분위기 조성을 위한 「2017년 3월 지방세 체납액 징수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달 회의에서 편성된 지방세 체납액 정리반의 각 담당별 징수실적을 보고했다.

노형동은 지방세 체납액(10억여원)의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세와 관련, 상습·고질적인 체납차량 근절을 위해 자동차번호판 영치 활동을 강화하는 등 체납액 정리에 전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