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제주본부(본부장 장한철)는 중국의 한국 여행제한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지역 관광 관련 업종에 대해 도내 금융기관을 통해 특별운전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규모는 200억원(한국은행 지원기준)으로, 업체당 5억원(금융기관 취급액 기준 10억원) 이내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다음의 지원대상 업종에 해당하는 도내 소재 중소기업에 대해 신규 대출한 일반운전자금이다.

지원대상 업종

대상업종

 
관련 법령
여행업 중에서 일반여행업
『관광진흥법』 제3조 및 『동 법 시행령』 제2조 1항
관광숙박업 중에서 관광호텔업
관광객 이용시설업
유원시설업
관광 편의시설업 중에서 관광식당업, 관광순환버스업, 관광사진업, 관광면세업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중에서 전세버스운송사업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3조 및 『동 법 시행령』 제3조
크루즈 관련 도선 및 정박서비스업, 선박 청소 및 소독서비스업, 급유 및 급수, 선용품 공급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