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중학교는 지난 15일 월드비전(대표 이경유)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MOU를 맺어 세계시민교육과 기부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월드비전은 박 피어스 선교사가 6‧25당시 한국전재의 폐허 속에서 피난민들을 돕기 위해 시작한 세계적인 구호단체로서 전 세계 100여 개 국에서 약 1억 명의 지구촌 이웃들을 돕는 국제구호개발 NGO이다.

이번 MOU 협약으로 월드비전과 한림중학교는 향후 2년간 한림중학교 학생 자율활동 중 세계시민교육과 기아체험, 사랑의 빵 모금 활동 등을 통해 나눔과 봉사활동을 함께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