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9일 제주지사 2층 나눔홀에서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위원장 원경희)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를 통해 201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4천1백만원이 심의 의결됐으며, 신임 임원으로 위원장 송춘옥 위원, 부위원장 손영주 위원, 서기 김양옥 위원, 회계 고경숙 위원, 감사 김정은·이순희 위원이 만장일치로 추대 선출돼 1년간 직을 수행하게 된다.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1960년 봉사활동 자문을 위해 조직된 이래 재난구호, 사회봉사, 보건안전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후원하고 있다.